표석 육영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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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문서: 현대_표석_이력
육영공원_2014
- 변동
- 2014년에 신설.
- id 독립신문_1985를 계승함.
- 문안
- 제목(국문) 1: 육영공원(育英公院) 터
- 본문(국문) 1: 육영공원은 정부에서 세운 근대식 교육 기관으로, 서양 학문을 가르쳤다. 1886년 9월 설립 당시부터 1891년 박동(현 수송동)으로 옮겨가기 전까지 이곳에 있었다.
- 제목(국문) 2: 독일영사관(獨逸領事館) 터
- 본문(국문) 2: 독일영사관은 1884년 박동에 개설되었으며 1891년 이곳에 있던 육영공원과 자리를 맞바꾸면서 정동 시대를 열었다. 1902년 다시 상동(尙洞)(현 남창동)으로 이전하기 전까지 이곳에 있었다.
- 제목(국문) 3: 독립신문사(獨立新聞社) 터
- 본문(국문) 3: 독립신문은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신문으로 한글판과 영어판 두 가지로 발간하였다. 1896년 4월 7일 창간할 때부터 1899년 12월 4일 폐간될 때까지 사옥이 이곳 독일영사관 터 안에 있었다.
- 부기정보: <아래> 2014년 11월 서울특별시
- 위치
- 2017년도 자료원: <주소> 세종대로 99 <지번> 서소문동 37-2 <대중교통> 1, 2호선 시청역 1번 출구에서 400m <랜드마크> 서울시립미술관 덕수궁길 쪽 입구 오른쪽 화단
- 2024년도 자료원: <주소> 서소문로11길 50 <지번> 서소문동 39-1 <대중교통> 1, 2호선 시청역 1번 출구에서 400m <랜드마크> 서울시립미술관 덕수궁길 쪽 입구 오른쪽 화단
- 좌표: 북위 37.565031도, 동경 126.973532도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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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11일(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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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11일(주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