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석 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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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문서: 현대_표석_이력
심훈_2001
- 변동
- 2001년에 신설.
- 문안
- 제목(국문): 심훈생가터(沈熏生家址)
- 본문(국문): 심훈(1901-1936)은 소설 <상록수>로 유명한 일제시대에 활동했던 소설가이자 시인이며 영화인이었다. 그는 3·1운동에 참여하여 투옥과 함께 퇴학당한 뒤 중국으로 망명하여 수학하다가 1923년에 귀국했다. 최초의 영화소설 <탈춤>, 영화 <먼동이 틀 때>, 시 <그날이 오면>, 소설 <상록수> 등의 작품을 남겼다.
- 제목(영문): Shim Hun’s Birthplace
- 본문(영문): Famous for his novel Evergreen Trees, Shim Hun (1901-1936) was not only a novelist and poet but also an actor, screen writer, and director.
- 위치
- 2004년도 자료원: <통합> 1호선 노량진역 1번 출구에서 사육신묘 방향으로 약 1km 지점
- 좌표: 북위 37.513140도, 동경 126.953110도
- 사진
- 카카오맵 로드뷰 (2011-04-00)
- 네이버 블로그[1] (2021-04-25)
심훈_2013
- 변동
- 2013년에 이설?
- 이설 시점 불명. 2013년부터 이설 후 위치정보가 보임.
- 문안
- 제목(국문): 심훈생가터(沈熏生家址)
- 본문(국문): 심훈(1901-1936)은 소설 <상록수>로 유명한 일제시대에 활동했던 소설가이자 시인이며 영화인이었다. 그는 3·1운동에 참여하여 투옥과 함께 퇴학당한 뒤 중국으로 망명하여 수학하다가 1923년에 귀국했다. 최초의 영화소설 <탈춤>, 영화 <먼동이 틀 때>, 시 <그날이 오면>, 소설 <상록수> 등의 작품을 남겼다.
- 제목(영문): Shim Hun’s Birthplace
- 본문(영문): Famous for his novel Evergreen Trees, Shim Hun (1901-1936) was not only a novelist and poet but also an actor, screen writer, and director.
- 위치
- 2013년도 자료원: <통합> 흑석동 177 천주교흑석동성당 화단
- 2017년도 자료원: <주소> 흑석로13길 9 <지번> 흑석동 177-3 <대중교통> 9호선 흑석역 4번 출구에서 350m <랜드마크> 천주교 흑석동성당 내 녹지
- 좌표: 북위 37.509275도, 동경 126.960262도
- 사진
- 네이버 블로그[2] (2021-11-12)
심훈_2022
- 변동
- 2022년에 동판 훼손으로 인해 동판 교체(2024년도 자료원). 이때 제목도 함께 수정됨.
- 문안
- 제목(국문): 심훈 생가 터(沈熏生家址)
- 본문(국문): 심훈(1901-1936)은 소설 <상록수>로 유명한 일제시대에 활동했던 소설가이자 시인이며 영화인이었다. 그는 3·1운동에 참여하여 투옥과 함께 퇴학당한 뒤 중국으로 망명하여 수학하다가 1923년에 귀국했다. 최초의 영화소설 <탈춤>, 영화 <먼동이 틀 때>, 시 <그날이 오면>, 소설 <상록수> 등의 작품을 남겼다.
- 제목(영문): Site of Shim Hun’s Birthplace
- 본문(영문): Famous for his novel Evergreen Trees, Shim Hun (1901-1936) was not only a novelist and poet but also an actor, screen writer, and director.
- 위치
- 2024년도 자료원: <주소> 흑석로13길 9 <지번> 흑석동 177-1 <대중교통> 9호선 흑석역 4번 출구에서 350m <랜드마크> 천주교 흑석동성당 내 녹지
- 좌표: 북위 37.509275도, 동경 126.960262도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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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2일(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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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2일(주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