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택 집터> 목사이고 소설가이며 한국 신문학 운동의 개척자인 늘봄 전영택(1894~1968)이 살던 곳이다. 그는 1919년 최초 문예 잡지 <창조>의 동인이며 작품으로는 소설 <화수분(1925년)>, <소(1964년)>, 찬송가 <사철에 봄바람>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