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석 앙부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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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문서: 현대_표석_이력
앙부일구_2002
- 변동
- 2002년에 신설, 2017년에 철거?
- 철거 시점 불명. 2017년도 자료원부터 보이지 않음.
- 경·위도 좌표는 입구 기둥 뒤에 비정.
- 문안
- 제목(국문): 앙부일구(해시계)터(仰釜日晷址)
- 본문(국문): 앙부일구(해시계)는 조선 초에 세종대왕이 백성들을 위하여 제작한 최초의 공중시계이다. 광무2년(1898)에 전차궤도를 부설할 때 파묻혔던 앙부일구 받침대는 1930년에 발견되어 탑골공원으로 옮겨 현재까지 보존하고 있다.
- 제목(영문): Site of Sundial Base
- 위치
- 2004년도 자료원: <통합> 종로3가 종묘 입구 보도 옆에 꾸며진 화단 / 1, 3, 5호선 종로3가역 11번 출구에서 약 150m 지점 종묘광장 오른쪽 화단 내
- 2013년도 자료원: <통합> 1, 3, 5호선 종로3가역 11번 출구 종묘광장 오른쪽 화단 내(훈정동 2)
- 좌표: 북위 37.570794도, 동경 126.995112도
-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