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단 터> 조선시대 빙고(氷庫)에 얼음을 저장할 때와 꺼낼 때 수우신(水雨神)인 현명(玄冥)씨에게 제사를 지냈던 터. 얼음이 잘 얼게 해 달라고 동빙제(凍氷祭)와 기한제(祈寒祭)를 지냈는데 1908년에 폐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