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석 살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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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곶이_2001
- 변동
- 2001년에 신설, 2013년에 철거?
- 철거 시점 불명. 2012년까지 보이다가 2013년부터 보이지 않음.
- 문안
- 제목(국문): 살곶이목장터(箭串坪址)
- 본문(국문): 살곶이 목장은 조선시대 국가에서 필요한 말을 공급하기 위해 설치 운영되던 양마장이다. 살곶이 벌은 한강과 중랑천이 합류하여 생긴 삼각주에 모래와 흙이 쌓여서 형성된 퇴적 평야이다. 물과 풀이 풍성하여 조선 초기부터 후기까지 나라에서 말을 놓아기르는 목장으로 이용되었다.
- 위치
- 2004년도 자료원: <통합> 2호선 한양대역 3번 출구에서 성동교 지나 횡단보도 건너 왼쪽으로 약 150m 지점 LG동부주유소 앞 인도변
- 좌표: 북위 37.551483도, 동경 127.04668도
- 사진
- 네이버 지식백과[1] (2010-00-00)
- 네이버지도 파노라마 (2012-04-00)
- 카카오맵 로드뷰 (2013-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