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석 박석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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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거리_2001
- 변동
- 2001년에 신설, 2010년 철거?
- 철거 시점 불명. 2010년부터 보이지 않음.[1]
- 문안
- 제목(국문): 박석거리(薄石路)
- 본문(국문): 박석거리는 옛날에 매우 작은 돌들이 많이 깔려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 작은 돌들은 땅이 질어서 깔아 놓았던 것이라고도 하고, 구들장을 만든 후에 그 조각들을 깔아 놓은 것이라고도 한다. 전설에는 힘 센 장사가 처형되어 묻힌 후에 용마가 무덤에서 나오면서 그 발굽에 큰 바위가 깨진 것이라고 한다.
- 위치
- 2004년도 자료원: <통합> 신수동 310 일대 / 6호선 광흥창역 4번 출구에서 공덕오거리 방향 약 50m 지점 박석거리 골목 따라 약 100m 지점 명약국 앞
- 좌표: (좌표를 찾지 못함)
- 사진
- (사진을 찾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