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족대동단 이신애 활동 터> 1919년에 조선민족대동단의 여성 대표 이신애(1891~1982)가 활동하던 곳이다. 박정선, 한일호 등의 동지를 규합하여 '부인단'을 구성한 이신애는 독립 선언서와 태극기, 깃발 등을 제작하여 같은 해 11월 28일 안국동 만세 시위를 주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