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석 청수관
기본 정보
- groupid: 청수관
- 자치구: 서대문구
- 이력: 2001년 신설, 2016년 문안수정
- 2024년 7월 31일 기준 다른 표석의 이력은 상위 문서 현대_표석_이력을 참조.
제목과 문안
- 2001년
<청수관 터> 청수관은 개항 후 일본에 제공되었던 최초의 외국 공관 건물이다. 시원한 샘물이 솟아난 데서 명명된 청수관은 원래 천연정이라는 정자를 중심으로 한 경기중영(京畿中營)이었는데 고정 17년(1880) 11월 하나부사(花房義質)가 공사로 부임하면서 공사관으로 쓰이게 되었고, 임오군란 때 하나부사가 도피하면서 불을 질러 소실되었다.
- 2016년
<청수관 터> 청수관은 조선시대에 경기중군영(京畿中軍營) 안에 있던 건물이다. 1880년(고종 17) 하나부사(花房義質)가 이 건물에 입주하면서 일본공사관으로 사용되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외국 공관인 이 건물은 1882년(고종 19) 불타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