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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 기본 정보 == * groupid: 백련사 * 자치구: 종로구 * 이력: 2001년 신설 * 2024년 7월 31일 기준 다른 표석의 이력은 상위 문서 현대_표석_이력을 참조. == 제목과 문안 == * 2001년 <백련사 터> 백련사는 조선말 시(詩), 서(書), 화(畵) 삼절(三絶)로 이름났던 김유근(1785-1840)의 집이다. 그는 대사헌, 예조판서, 병조판서, 판돈녕부사에까지 올랐던 당대의 세도가였다. 김유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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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사 터> 백련사는 조선말 시(詩), 서(書), 화(畵) 삼절(三絶)로 이름났던 김유근(1785-1840)의 집이다. 그는 대사헌, 예조판서, 병조판서, 판돈녕부사에까지 올랐던 당대의 세도가였다. 김유근은 이곳에 집을 마련한 후에 집 뒤에 있는 산봉우리가 백련봉인 것을 감안하여 백련사라 이름 지었다고 한다. | <백련사 터> 백련사는 조선말 시(詩), 서(書), 화(畵) 삼절(三絶)로 이름났던 김유근(1785-1840)의 집이다. 그는 대사헌, 예조판서, 병조판서, 판돈녕부사에까지 올랐던 당대의 세도가였다. 김유근은 이곳에 집을 마련한 후에 집 뒤에 있는 산봉우리가 백련봉인 것을 감안하여 백련사라 이름 지었다고 한다. | ||
2026년 1월 26일 (월) 12:36 기준 최신판
기본 정보
- groupid: 백련사
- 자치구: 종로구
- 이력: 2001년 신설
- 2024년 7월 31일 기준 다른 표석의 이력은 상위 문서 현대_표석_이력을 참조.
역대 표석문안
- 2001년
<백련사 터> 백련사는 조선말 시(詩), 서(書), 화(畵) 삼절(三絶)로 이름났던 김유근(1785-1840)의 집이다. 그는 대사헌, 예조판서, 병조판서, 판돈녕부사에까지 올랐던 당대의 세도가였다. 김유근은 이곳에 집을 마련한 후에 집 뒤에 있는 산봉우리가 백련봉인 것을 감안하여 백련사라 이름 지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