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석 여기소: 두 판 사이의 차이

역지사지(歷地思之) - 역사지리정보(HGIS) 위키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Usic62 (토론 | 기여)
새 문서: == 기본 정보 == * groupid: 여기소 * 자치구: 은평구 * 이력: 2008년 신설, 2021년 문안수정 * 2024년 7월 31일 기준 다른 표석의 이력은 상위 문서 현대_표석_이력을 참조. == 제목과 문안 == * 2008년 <여기소 터> 조선 숙종 때 북한산성 축성에 동원된 관리를 만나러 먼 시골에서 온 기생이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되자, 이 못에 몸을 던졌다는 전설에서, 너(汝)의 그 사랑(其)이 잠...
 
Usic62 (토론 | 기여)
편집 요약 없음
 
3번째 줄: 3번째 줄:
* 자치구: 은평구
* 자치구: 은평구
* 이력: 2008년 신설, 2021년 문안수정
* 이력: 2008년 신설, 2021년 문안수정
* 특이사항: 2021년에 문안수정(2024년도 자료원).
* 2024년 7월 31일 기준 다른 표석의 이력은 상위 문서 [[현대_표석_이력]]을 참조.
* 2024년 7월 31일 기준 다른 표석의 이력은 상위 문서 [[현대_표석_이력]]을 참조.


== 제목과 문안 ==
== 역대 표석문안 ==
* 2008년
* 2008년
<여기소 터> 조선 숙종 때 북한산성 축성에 동원된 관리를 만나러 먼 시골에서 온 기생이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되자, 이 못에 몸을 던졌다는 전설에서, 너(汝)의 그 사랑(其)이 잠긴 못(沼), 곧 여기소라 하였다고 전해온다.
<여기소 터> 조선 숙종 때 북한산성 축성에 동원된 관리를 만나러 먼 시골에서 온 기생이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되자, 이 못에 몸을 던졌다는 전설에서, 너(汝)의 그 사랑(其)이 잠긴 못(沼), 곧 여기소라 하였다고 전해온다.
* 2021년
* 2021년
<여기소 터> 조선 숙종 때 북한산성 축성에 동원된 관리를 만나러 먼 시골에서 온 기생이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되자, 이 못에 몸을 던졌다는 전설이 전해온다. 당시에는 여기연(女妓淵), 여기담(女妓潭)으로 불리었다.
<여기소 터> 조선 숙종 때 북한산성 축성에 동원된 관리를 만나러 먼 시골에서 온 기생이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되자, 이 못에 몸을 던졌다는 전설이 전해온다. 당시에는 여기연(女妓淵), 여기담(女妓潭)으로 불리었다.

2026년 1월 26일 (월) 13:10 기준 최신판

기본 정보

  • groupid: 여기소
  • 자치구: 은평구
  • 이력: 2008년 신설, 2021년 문안수정
  • 특이사항: 2021년에 문안수정(2024년도 자료원).
  • 2024년 7월 31일 기준 다른 표석의 이력은 상위 문서 현대_표석_이력을 참조.

역대 표석문안

  • 2008년

<여기소 터> 조선 숙종 때 북한산성 축성에 동원된 관리를 만나러 먼 시골에서 온 기생이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되자, 이 못에 몸을 던졌다는 전설에서, 너(汝)의 그 사랑(其)이 잠긴 못(沼), 곧 여기소라 하였다고 전해온다.

  • 2021년

<여기소 터> 조선 숙종 때 북한산성 축성에 동원된 관리를 만나러 먼 시골에서 온 기생이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되자, 이 못에 몸을 던졌다는 전설이 전해온다. 당시에는 여기연(女妓淵), 여기담(女妓潭)으로 불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