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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 기본 정보 == * groupid: 여기소 * 자치구: 은평구 * 이력: 2008년 신설, 2021년 문안수정 * 2024년 7월 31일 기준 다른 표석의 이력은 상위 문서 현대_표석_이력을 참조. == 제목과 문안 == * 2008년 <여기소 터> 조선 숙종 때 북한산성 축성에 동원된 관리를 만나러 먼 시골에서 온 기생이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되자, 이 못에 몸을 던졌다는 전설에서, 너(汝)의 그 사랑(其)이 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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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력: 2008년 신설, 2021년 문안수정 | * 이력: 2008년 신설, 2021년 문안수정 | ||
* 특이사항: 2021년에 문안수정(2024년도 자료원). | |||
* 2024년 7월 31일 기준 다른 표석의 이력은 상위 문서 [[현대_표석_이력]]을 참조. | * 2024년 7월 31일 기준 다른 표석의 이력은 상위 문서 [[현대_표석_이력]]을 참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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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 * 2008년 | ||
<여기소 터> 조선 숙종 때 북한산성 축성에 동원된 관리를 만나러 먼 시골에서 온 기생이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되자, 이 못에 몸을 던졌다는 전설에서, 너(汝)의 그 사랑(其)이 잠긴 못(沼), 곧 여기소라 하였다고 전해온다. | <여기소 터> 조선 숙종 때 북한산성 축성에 동원된 관리를 만나러 먼 시골에서 온 기생이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되자, 이 못에 몸을 던졌다는 전설에서, 너(汝)의 그 사랑(其)이 잠긴 못(沼), 곧 여기소라 하였다고 전해온다. | ||
* 2021년 | * 2021년 | ||
<여기소 터> 조선 숙종 때 북한산성 축성에 동원된 관리를 만나러 먼 시골에서 온 기생이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되자, 이 못에 몸을 던졌다는 전설이 전해온다. 당시에는 여기연(女妓淵), 여기담(女妓潭)으로 불리었다. | <여기소 터> 조선 숙종 때 북한산성 축성에 동원된 관리를 만나러 먼 시골에서 온 기생이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되자, 이 못에 몸을 던졌다는 전설이 전해온다. 당시에는 여기연(女妓淵), 여기담(女妓潭)으로 불리었다. | ||
2026년 1월 26일 (월) 13:10 기준 최신판
기본 정보
- groupid: 여기소
- 자치구: 은평구
- 이력: 2008년 신설, 2021년 문안수정
- 특이사항: 2021년에 문안수정(2024년도 자료원).
- 2024년 7월 31일 기준 다른 표석의 이력은 상위 문서 현대_표석_이력을 참조.
역대 표석문안
- 2008년
<여기소 터> 조선 숙종 때 북한산성 축성에 동원된 관리를 만나러 먼 시골에서 온 기생이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되자, 이 못에 몸을 던졌다는 전설에서, 너(汝)의 그 사랑(其)이 잠긴 못(沼), 곧 여기소라 하였다고 전해온다.
- 2021년
<여기소 터> 조선 숙종 때 북한산성 축성에 동원된 관리를 만나러 먼 시골에서 온 기생이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되자, 이 못에 몸을 던졌다는 전설이 전해온다. 당시에는 여기연(女妓淵), 여기담(女妓潭)으로 불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