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석 승전색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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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 기본 정보 == * groupid: 승전색교 * 자치구: 종로구 * 이력: 2022년 신설 * 2024년 7월 31일 기준 다른 표석의 이력은 상위 문서 현대_표석_이력을 참조. == 제목과 문안 == * 2022년 <승전색교 터> 승전색교는 사직동천이 백운동천으로 흘러드는 물길과 사직로가 만나는 곳에 놓여 있던 돌다리다. 승전색교는 조선 초기 경복궁을 창건하기 이전부터 왕명을 전달하던 내시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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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전색교 터> 승전색교는 사직동천이 백운동천으로 흘러드는 물길과 사직로가 만나는 곳에 놓여 있던 돌다리다. 승전색교는 조선 초기 경복궁을 창건하기 이전부터 왕명을 전달하던 내시부(內侍府)가 근처에 있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며 임금이 사직단에 행차할 때 반드시 건너야 했던 다리였다. | <승전색교 터> 승전색교는 사직동천이 백운동천으로 흘러드는 물길과 사직로가 만나는 곳에 놓여 있던 돌다리다. 승전색교는 조선 초기 경복궁을 창건하기 이전부터 왕명을 전달하던 내시부(內侍府)가 근처에 있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며 임금이 사직단에 행차할 때 반드시 건너야 했던 다리였다. | ||
2026년 1월 26일 (월) 13:03 기준 최신판
기본 정보
- groupid: 승전색교
- 자치구: 종로구
- 이력: 2022년 신설
- 특이사항: 삽도(작게 삽입된 지도)를 수록.
- 2024년 7월 31일 기준 다른 표석의 이력은 상위 문서 현대_표석_이력을 참조.
역대 표석문안
- 2022년
<승전색교 터> 승전색교는 사직동천이 백운동천으로 흘러드는 물길과 사직로가 만나는 곳에 놓여 있던 돌다리다. 승전색교는 조선 초기 경복궁을 창건하기 이전부터 왕명을 전달하던 내시부(內侍府)가 근처에 있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며 임금이 사직단에 행차할 때 반드시 건너야 했던 다리였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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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3일(문안)